<% Call Header %>

[스페인 → 지리/자연 ] 

스페인의 국토

스페인은 지역별로 기후, 자연, 문화적 특성이 두드러지고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 개의 나라로 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광대하고 다양한 특성을 지닌 나라이다.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습기가 많고 녹지대인 북부 스페인, 끝없는 평원과 인구밀도가 적은 내륙지방, 기름지고 비옥하며 일조량이 많아 밝은 지중해 연안지방, 덥고 건조하며 회칠을 해놓은 집들 위에 쏟아지는 햇살이 찬란하여 어쩌면 가장 많이 알려진 남부지방(안달루시아)와 섬나라로 나누어진다.


스페인녹지대는 GALICIA지방, ASTURIAS지방, CANTABRIA지방, PAIS VASCO지방으로 나누어진다.

GALICIA지방
반도의 북서부에 위치한 이 지역은, 이곳을 세상의 최고 서쪽이라고 믿었던 로마인들이 FINIS TERRAE(지국의 끝)이라고 부르던 곳이다. 이곳은 중세 유럽 순례의 핵심이었던 야곱의 길이라는 순례로가 있어서 많이 알려진 곳으로, 습기가 많고 산이 많은 지역이며, 민속적인 요서가 풍부한 관습, 그리고 GALLEGO라는 독자적인 언어를 가지고 있다. 또한 로마시대의 성벽, 성당등 많은 유적지가 많다.

 

 
ASTURIAS지방
이 지역은 수세기 동안 이슬람제국과 대치하여 싸워온 기독교 왕국이다. 동으로는 CANTABRIAS지방과 경계를 이루고 있고 서쪽은 CALICIA지방과 접하고 있는 REGIONCANTABRICA에 속한 ASTURIAS지방은 아직도 공국이라는 옛 구명을 자랑스럽게 보유하고 있는 산악지대다. GIJON은 큰 항구가 있으며 큰 해수욕장과 오래된 어장을 끼고 있다.
 
CANTABRIA지방

지명자체가 녹지대이며 바다가 접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중의 하나인 석기시대의 그려진 알타미라 동국 벽화 등 이베리아반도의 선사시대 원주민들의 유적이 많은 지역이다.

 
PAIS VASCO지방

칸따브리아 산맥의 동부지역인 이곳은 스페인내에서 가장 산업화된 지역주의 하나이다. 수세기동안 이 지역 주민들은 그들의 독자적인 고대문화를 보존에 왔으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인도, 유럽어의 전단계 언어로 아직 정확한 원류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EUSKERA"어 이다. 이 지역은 고대 도시에 온것처럼 건축물이 많으며 15세기에 완성된 성당과 15세기에 짓기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 짓고 있는 성당이 있다.